혼자 만든 앱, 올릴 곳은 많은데 써 줄 사람은 없더라고요. 바사팔은 앱을 '보여 주는' 곳에서 한 발 더 가서, 실제로 써 보고 피드백이 오가는 곳이에요. ■ 오늘의 앱 — 매일 앱 하나를 골라 다 같이 써 보고 한 줄씩 남겨요 ■ 앱 테스트 품앗이 — 구글 플레이 첫 출시에 필요한 테스터 12명·14일을 앱 만드는 사람끼리 서로 채워요. 별점·설치 교환 없이 진짜로 써 보는 방식 ■ 열어 본 사람 — 바사팔을 통해 내 앱에 몇 명이 들어갔는지 숫자로 보여 줘요 ■ 메이커 페이지 — 내가 만든 앱을 한 페이지에 모아 보여 줘요 포트포올에 올리신 앱도 바사팔에 같이 올려 주시면, 오늘의 앱 후보로 직접 써 보고 소개할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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